요즘은 두꺼운 메이크업보다

자연스럽게 피부가 좋아 보이는

쌩얼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분들이 많죠.

 

저도 예전에 쿠션 사용했을 때는

커버력은 좋아도 피부가 답답하고

들뜨거나 무거운 느낌이 많이들었는데

 

가볍게 피부톤만 정리하는

쌩얼 메이크업 하는법을 사용하면서

오히려 피부가 더 좋아 보이는 거 같아요!

 

오늘은 쌩얼 메이크업 하는법

메이크업 안 무너지게 하는 팁

그리고 제가 사용 중인

바르고 자는 미백크림

오광채 톤업앰플 후기까지

다양한 정보 알려드릴게요.

 

 

 

쌩얼 메이크업 하는법

 

피부가 건조하면 아무리 가볍게 화장해도

들뜸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기초 케어를 충분히 해주는 게 중요해요.

 

 

그 다음 선크림 > 톤업 제품으로

피부톤을 정리해 주세요.

 

피부 톤이 너무 밝은 것 보단

원래 피부톤보다 한 톤 정도 화사해 보이는 게

훨씬 자연스러워요.

 

👉 한 줄 요약

쌩얼 메이크업은 얇고 자연스러운 피부톤 정리

 

 

 

쌩얼 메이크업이 인기 많은 이유

 

쌩얼 메이크업이 인기 많은 이유는

답답함이 적고 피부 표현이 자연스럽기 때문인데요

 

특히 학교나 회사처럼

매일 메이크업해야 하는 경우에는

무거운 제품보다 확실히 가벼운 제품을

더 찾게 되더라고요.

 

또 더운 날씨에는 두꺼운 메이크업은

쉽게 무너지기 때문에 톤업 제품으로

가볍게 피부 톤만 정돈해 주는 게 좋아요.

 

 

오광채 버블 톤업 앰플 ▶ https://beautyoung.co.kr/surl/P/276 

 

 

바르고 자는 미백크림 찾게 된 이유

 

저도 쌩얼 메이크업을 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부분이

화장을 안 한 것 같으면서도

피부는 좋아 보이고 싶다 였어요!

 

그래서 가볍게 바르기 좋은

바르고 자는 미백크림 느낌의 제품들을

많이 찾아보게 됐는데

그 중에서 오광채 톤업앰플이 후기도 좋고

추천하시는 분들도 많아서 사용하게 됐어요.

 

 

 

오광채 톤업앰플 사용 후기

 

사용하면서 느낀 건 일단 제형이

정말 부드럽고 가볍다는 점이었어요.

 

앰플처럼 촉촉하게 발리는데

커버력도 있으면서 피부톤이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느낌이라 피부가 좋아보이더라고요.

 

특히 과하게 하얘지는 느낌이 아니라

원래 피부가 좋아 보이는 것처럼

표현되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또 광채가 은은하게 올라와서

피부가 확실히 생기있어보이더라고요.

 

👉 한줄 요약

오광채 톤업앰플은 데일리용으로 GOOD!

 

 

 

오광채 버블 톤업 앰플 ▶ https://beautyoung.co.kr/surl/P/276 

 

 

쌩얼 메이크업 안 뜨는 팁

 

쌩얼 메이크업은

두껍게 바르지 않는 만큼

기초 단계가 가장 중요해요.

 

먼저 토너 또는 토너패드로

각질 정리를 가볍게 해주고

보습을 충분히 해줘야

톤업 제품이 예쁘게 밀착돼요.

 

제품을 한 번에 많이 바르기보다

얇게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

훨씬 자연스럽게 표현돼요.

 

 

 

쌩얼 메이크업 하는법은

피부톤과 광채를 자연스럽게 살리는 방식이 중요한데

그래서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바르고 자는 미백크림 느낌의 제품을

많이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제가 사용해본 오광채 톤업앰플은

답답하지 않으면서

피부를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서

데일리 용으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가볍고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찾고 있다면 꼭 한 번 써보시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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