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두꺼운 커버 화장보다

자연스럽게 피부가 좋아 보이는

쌩얼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분들이

확실히 많아진 것 같아요.

 

저도 가볍게 화장하는 게

더 깔끔해 보이더라고요.

특히 출근할 때 시간도 줄이고

피부도 답답하지 않고 편하게

쌩얼 메이크업 하는법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쌩얼 메이크업 하는법

 

쌩얼 메이크업은 포인트를

최소화하면서 피부 표현을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중요한데 피부가 건조하면

들뜨거나 지저분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기초 케어는 충분히 해주는 게 좋아요.

 

스킨케어 단계에서

얇게 여러 번 레이어링해서

수분을 충분히 채워주고

 

그 다음 베이스는 최대한

얇게 사용해 주세요.

 

기미 잡티 커버는

컨실러로 필요한 부분만

가볍게 보정해주면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고 깔끔한

쌩얼 느낌을 만들 수 있어요.

 

 

톤업 베이스 사용 후

가볍게 틴트 정도만 발라주면

피부가 더 생기 있어 보일 거예요

 

이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피부가 좋아 보이는

쌩얼 메이크업 하는법을

완성할 수 있어요

 

.

 

톤업스프레이 vs 톤업크림 비교

 

쌩얼 메이크업을 할 때

톤업스프레이나 톤업크림, 톤업에센스 등의

제품들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오광채 버블 톤업 앰플 ▶ https://beautyoung.co.kr/surl/P/276 

 

 

 

오광채 톤업스프레이는

스프레이형 용기에 있는 제품으로

베이지 톤이라 웜톤한테 더 잘 맞고

제형이 버블 타입이라 크림에 비해

부드럽고 촉촉한 정점이 있어요.

 

 

 

 

뷰티영 오광채산소톤업크림 ▶  https://beautyoung.co.kr/surl/P/59 

 

 

 

오광채 톤업크림은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핑크색 톤업크림으로

선크림 대용으로 쓰기도 좋고

모든 피부용이지만 쿨톤인 분들이 쓰면

피부가 더 좋아보이는 거 같아요. :)

 

 

쌩얼 메이크업을 할 때는

무겁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톤을 정리해주는 제품이 좋기 때문에

 

제가 사용해본 제품 중에서는

오광채 버블 톤업스프레이와 톤업크림중

쿨톤, 웜톤 피부 톤에 맞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웜톤일 경우

오광채 버블 톤업앰플

 

 

쿨톤일 경우

오광채 산소 톤업크림

 

 

두 제품 모두

하얗게 뜨는 백탁 톤업이 아니라

피부톤이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느낌이라

쌩얼 메이크업과 딱 맞는 제품 같아요.

 

 

 

쌩얼 메이크업 추천 이유

 

쌩얼 메이크업은 피부가 편하고

한듯 안한듯 자연스럽게 보이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특히 민감성 피부의 경우

쿠션이나 메이크업 베이스를 쓰면

트러블 생기는 분들이 있는데

 

무겁지 않아 피부에 부답도 없고

피부를 좋아 보이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쌩얼 메이크업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쌩얼 메이크업을 할 때는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자연스럽게 톤을 정리해주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피부가 좋아 보이는

메이크업을 원하신다면

 

제가 오늘 추천 드린 제품

사용해 보시면 만족하실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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